지금까지 밝혀진 연구결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2019-nCoV)는 공기 중 전파 가능성보다는 감염자의 비말 (침방울)이 호흡기나 눈·코·입의 점막으로 침투될 때 전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서 비말감염이란 감염자가 기침·재채기를 할 때 침 등의 작은 물방울 (비말)에 바이러스·세균이 섞여 나와 타인에게 감염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통상 이동거리는 2m 로 알려져 있습니다.
안과적으로 눈을 통한 감염은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환자의 기침 등에 의해 침 등이 눈에 직접 들어가거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손으로 눈을 비비게 되면 눈을 통해 전염될 수 있다고 봅니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해서 감염자의 비말로부터 호흡기나 눈, 코, 입의 점막이 노출되는 것을 방어하고, 감염의 주 루트인 손을 자주 씻거나 소독제로 자주 소독을 해 준다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 가능성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다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오로지 습관하자 :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그래서 저희 이오스 안과에서는 1월 30일부터 다음과 같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대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한 이오스안과 대처사항]
* 1월 중, 중국을 방문하신 환자분의 원내 출입을 제한합니다.
* 병원 출입구에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여 모든 내원 환자분들을 대상으로 발열 유무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 37.5도 이상 이신 환자분의 원내 출입을 제한합니다. )

적외선 열열화상 카메라
- 병원 내 모든 분들 100%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마스크 무상 제공
모든 직원이 검사 및 진료 시 100% 마스크 착용
모든 내원 환자분 대기 및 진료 시 100%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마스크가 없으신 내원 환자분께는 무상으로 마스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검사 및 진료 시와 진료 대기 시 절대 마스크를 절대 벗지 않습니다.)
- 손 소독제 10여 곳에 비치
병원 10여 곳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여 직원과 환자분들이 수시로 손 소독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모든 직원들이 내원 환자 한 분, 검사 및 진료 후에는 반드시 손 소독제로 손 소독 시행합니다. 이오스 안과는 환자분과 보호자분 모두 안심하고 진료 받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