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복성 각막미란' 이란
건조하거나 가벼운 자극에도 반복적으로 각막의 상피가 벗겨지는 질환으로
반복성 각막 짓무름, 지속성 각막상피 결핍증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 질환을 가진 환자분은 각막의 상피가 벗겨지면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통증이 동반되므로 상피가 회복될 때까지는 반복적으로 치료용 콘택트렌즈를 착용하여야 합니다.
대부분의 안과에서는
이처럼 증상이 반복될 때마다 증상 개선을 위한 치료만을 시행하는 실정이며,
이전에는 이 질환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노력으로
각막상피를 바늘을 이용하여 천자하여 흉터를 인위적으로 만들거나
반복적인 상피를 다 벗겨내어 다시 재생시키는 상피제거술 등이 시행되었으나
치료 결과가 좋지 않고 부작용이 유발되어 효과적인 치료방법으로 추천되지는 않습니다.
반복성 각막미란에 대한 설명과 치료법은 아래 이전 블로그를 참조하세요.

이오스안과에서는
2013년 국내 처음으로 2day라섹을 이용하여 '반복성 각막미란' 완치 결과를 보고한 이래
지난 9년간 많은 환자들을 치료하여 성공적인 완치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지난 2022년 4월 거행된 대한안과학회에서도 이오스안과 박우경 원장님이
최근 6개월간 2day라섹을 이용한 '반복성 각막미란' 환자분들의 완치 사례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보고한 바 있습니다.

현시점에서 대한민국에는 이 질환을 완치 개념으로 치료할 수 있는 장비와 경험이
저희 이오스안과가 유일하다는 사실에 박우경원장님과 의견을 같이 하게 되어서
저희가 향후 최대한 적극적으로 이 질환의 치료에 전념하고자
박우경 원장님이 '반복성 각막미란' 환자분들을
직접 진료하고 수술을 집도하고 경과 관찰까지 책임지는
'반복성 각막미란 완치 클리닉'을 개설 운영하고자 합니다.
반복성 각막질환 완치 클리닉
책임원장 : 박우경 원장
기술자문 : 오정우 원장
클리닉 주목적
1. 반복성 각막미란의 완전한 완치 및 재발 방지
2. 동시에 한 번의 수술로 동반되어 있는 근시 및 난시 교정
3. 재발과 부작용이 있는 각막 천자술 및 상피제거술 지양
4. 2day라섹을 시행 받을 수 있는 적절한 각막 상태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