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8일 도쿄에서 열린 ICL 한일포럼에 곽노훈 원장이 초청되었습니다.
STAAR社에서 주최한 ICL 한일포럼은 한국과 일본에서 인정받은 ICL 전문가들이 모여
ICL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한국과 일본에서
유일하게 10,000 케이스 이상 ICL 시술을 시행한 곽노훈 원장의 강연을 경청하는 자리였습니다.

곽노훈 원장은 한국 ICL 대표단을 대표하여 “낮은 난시를 가진 환자에서
난시 ICL 렌즈 선택과 난시 ICL을 우리나라에 성공적으로 정착시킬 수 있었던 과정”에
대한 주제로 초청 발표를 하였습니다.
한국에서는 이전과는 다르게 최근에는 난시가 있는 환자들이 일반 ICL 시술보다는
난시 ICL 시술을 선호하게 되었고, 이러한 과정에서 곽노훈 원장이 선도적인 역할을 한 바 있습니다.
또한 라식∙라섹 수술과 비교하여 ICL 수술의 효과와 장점에 대해서도 발표하였습니다.
이오스안과는 곽노훈 원장은 앞으로도 성공적인 ICL 수술이 보다 대중화되고
더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해 풍부한 시술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