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안과의 원스텝 레이저 조사 방식의 2day 라섹 기준)
오늘은 어제 살짝 말씀드린 대로 저희 '이오스 2day 라섹과 유사 2day 라섹을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2일 만에 상처 회복되어 보호용 렌즈 제거하는 ‘진정한 의미의 2day 라섹’
9년 전 ‘라섹 수술 2일 만에 상처가 회복되어 렌즈를 제거한다’ 고 처음 학회에 보고 발표했을 때 주변 안과 의사들이 믿지를 않았습니다. 일부 안과에서는 허위 및 과장 광고를 한다고 보건소에 여러 차례 고발하기도 했습니다.
(2015년 제작한 2day 라섹 시즌2 참조)
하루하루 진심과 정성을 가지고 2day 라섹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하여 혼신을 다하다 보니 어느덧 9년이란 세월이 지났습니다.
9년이라는 시간은 제 머리카락도 하얗게 변하고, 이마에 주름살도 제법 생길 정도로 짧지 않은 시간이였습니다.
9년이 지난 이제는 ‘2day 라섹’이라는 수술 방법이 하나의 공식적인 수술 방법으로 자리 잡았고 오히려 많은 안과에서 이제는 ‘2day 라섹’을 한다고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요즘에는 저희 이오스안과의 2day라섹을 모방하는 유사 2day 라섹 때문에 피해를 보는 상황입니다.
아마리스 레드 레이저를 이용하여 각막 상피, 실질 구별 없이 원스텝의 레이저 조사로 시력을 교정하는 새로운 방식의 올레이저 라섹수술 방법을 지칭합니다.
또한 수술 결과에서 ‘라섹수술 후 2일 만에 상처가 회복되어 보호용 렌즈를 제거하여 빠른 일상생활로 빠른 복귀가 가능함’ 이 핵심입니다.
일반 라섹과 비교 시, 2배 빠른 시력회복 속도를 보여 수술 1-2주 후에는 평균 0.8 이상의 나안시력 경과를 보입니다.
2day 라섹이 가진 여러 장점 중에서 특히 ‘빠른 상처 회복 속도를 보이는 결과’는 일반 라섹 시행 후 이름만 2day 라섹이라고 붙이고, 4-7일 후 렌즈를 제거하거나 무리하게 렌즈를 제거한 후 다시 벗겨지는 현상으로 환자분을 고생시키는 흉내만 내는 유사 2day 라섹과는 구별되는 가장 큰 장점입니다.
1) 이오스안과 원스텝 2day 라섹기준 유사 2day라섹 케이스 :
일반 라섹을 한 경우
수술 2일째 상처가 회복되어서 렌즈를 제거하는 게 아니라, 렌즈만 교환해 주고 2day 라섹이라 칭하는 경우 일반 라섹을 시행한 후 수술 2일째 보호용 렌즈를 착용한 채 약간의 정상생활이 가능한 상태를 2day 라섹이라 칭하는 경우 일반 라섹을 시행한 후 상처가 덜 아물었는데도 무리하게 수술 2일 만에 렌즈를 제거하여 다시 벗겨지는 현상이 생겨 다시 렌즈를 착용해도 2day 라섹이라 칭하는 경우

2) 이오스안과 원스텝 2day 라섹기준 유사 2day라섹 케이스 :
투스텝의 올레이저 라섹을 할 경우
이오스안과의 2day 라섹은 2008년도부터 아시아 최초로 이오스안과에 시행된 새로운 방식의 올레이저 라섹수술을 기반으로 합니다.
(여기서 새로운 방식이란 이전의 투스텝 방식의 올레이저 라섹(노터치 라섹)과 구별되는, 각막 상피와 실질의 구별 없이 원스텝 방식으로 시력을 교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방식은 2010년 슈빈트사가 최초로 개발한 이래, 2019년 현재까지도 슈빈트사의 아마리스 레이저 장비만이 유일하게 구현 가능한 수술 방법입니다.)
원스텝 레이저 조사 방식의 투데이라섹의 수술과정

① 각막 상피와 실질의 구별 없이 원스텝의 레이저 조사만으로 상피제거와 시력 교정을 동시에 실현함 |
일부 안과에서는 현재는 거의 사용되고 있지 않은 이전 Two step 방식의 올레이저 라섹(노터치 수술)을 2day 라섹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광고하고 있습니다.
Two step 방식의 올레이저 라섹은 2000년대 중반 ‘No touch(노터치) 수술’이라는 이름으로 시행되었으나 수술 방법이 번거롭고 부정확하여 기존 일반 라섹과 비교 시 큰 장점이 없어 최근에는 잘 시행되고 있지 않은 방법입니다.
투스텝방식의 올레이저(=노터치라섹)의 수술과정

① 레이저로 각막 상피 일부분 제거 |
② 브러시나 블레이드로 남은 각막 상피 확인 제거 |
③ 레이저로 다시 각막실질을 절삭하여 시력을 교정 |
3) 이오스안과 원스텝 2day 라섹기준 유사 2day라섹 케이스 :
각막강화술, 양막이식과 같은 추가적인 시술이 반드시 필요한 경우
이오스안과의 원스텝 2day 라섹은 2일 만에 상처가 회복되어 보호용 렌즈를 제거하기 위하여 각막강화술, 양막이식 같은 추가적인 시술이 반드시 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외적으로 단지, 수술의 안전성이 100% 확보되지 않는 경우에만 유일하게 FDA 승인을 받고 일회용 약제를 사용하는 엑스트라(X-tra) 시술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이오스안과의 ‘원스텝 2day라섹’ 이 보여준 빠른 상처 회복, 빠른 일상생활로의 복귀, 시력 안정성, 선명도 개선 등의 연구결과는 지난 9년간 끊임없이 진심으로 한 가지 수술 방법의 발전에만 매진한 이오스안과 연구진의 성과물입니다.
이러한 성과는 ‘아마리스 레이저를 이용한 원스텝 2day 라섹’을 기반으로 하는 훌륭한 연구결과이므로 다른 레이저 장비를 사용하거나, Two step 방식의 올레이저 라섹수술과는 확연하게 구분됩니다.
또한, 이름만 동일한 유사 2day 라섹 은 이러한 공식적인 연구결과 없으므로 수술 결과를 보증할 수 없습니다.
이오스안과는 유사 2day 라섹과의 구별을 위해 2day 라섹 인증카드와 인증서를 발급해드리고 있습니다.
2day 라섹 인증서는 2day 라섹 인증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eos2day.eoseye.co.kr/
사실 지난 9년간 지금의 완성된 2day라섹을 만들기까지 저는 많은 실패와 좌절을 경험하였습니다. 초기에는 한동안 수술을 중단한 적도 있었습니다.
전구를 만들기 위하여 수 많은 실패를 경험했던 에디슨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나는 실패한적이 없다. 그저 1만가지의 잘 안되는 방법을 알아냈을 뿐이다.'
어느 책에서 읽은 것처럼 결국 성공이란'성공 할때까지 계속 시도하는 것' 이였습니다.
만약 제가 그때 거기서 포기했더라면 2day라섹은 실패로 남았을 것이고, 지금의 2day라섹은 존재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아무리 실패해도 포기하지 않고 제가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진심을 가지고 계속 연구에 정진하여 지금의 완성된 2day 라섹을 만들었습니다.
그간의 실패와 좌절은 모두 지금의 성공을 위해 거쳐야하는 소중한 과정이였던 것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