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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교정 연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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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투데이라섹] 지난 13년간 투데이라섹의 긴 여정을 정리해 보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계속 정진하겠습니다.

2011년 투데이라섹을 처음 발표한 이래

지난 13년간 투데이라섹을 완벽하게 완성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정말 하루하루를 진검 승부 하듯 진지하게 살아온 것 같습니다.

여기서 진검 승부라 함은
검도에도 연습을 할 때도 나무로 만든 죽도가 아닌 진짜 칼을 들고 임한다는 말입니다.

하루하루를 실전과 같은 진지한 마음가짐과 열정으로
무슨 일이 있더라도 반드시 성취해 내겠다는
간절함과 절박한 마음으로 연구하고 고민하였습니다.

또한 겸허한 자세를 잃지 않으면서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마다
아주 사소한 작은 것으로부터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자 노력했습니다.

결국에는
이처럼 간절한 마음으로 자나 깨나
계속 염원하고 몰입하다 보니

다른 사람들은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되어 진작에 포기 했었던 일들이

저의 간절함이 전달되었는지 신이 드디어 손을 내밀어

저에게는 가능하게 되는, 놀라운 일들이
지난 13년 동안 하나씩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투데이라섹 후 2일 만에 상처가 회복되어 렌즈를 제거했다는 것' 은
'수술 과정에서 단순히 상처 회복만 빠르게 이루어진 것을 의미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환자분이 수술 후 2일 만에 상처가 회복되어 렌즈를 제거했다는 것' 은
'환자분이 진정한 의미의 투데이라섹을 시행 받았다는 것'을 의미하며

'환자분께서 진정한 의미의 투데이라섹을 시행 받으셨다는 것' 은

'일반라섹과 비교하여
저희 이오스안과 의료진이 지난 13년간 연구결과 이루어낸
투데이라섹의 엄청난 장점들이 모두 환자분의 수술 결과에 녹아져 있음' 을 의미합니다.

일반 라섹이나 유사 투데이라섹과 비교하여
진짜 투데이라섹의 놀라운 장점들은

아래 정리하여 말씀드릴 내용과 같이 지난 13 년 동안
한 걸음,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면서 이루어낸 제 열정과 집념의 결과물들 입니다.

앞의 연도는 연구성과가 국내외 학회에 공식 채택되어 발표된 연도를 의미합니다.



2010년
투데이라섹 최초 시행

2011년
'일반라섹과 비교 시 2배 빠른 상처회복으로 치료기간 단축, 투데이라섹 결과' 처음 발표
제106회 대한안과학회(KOS) 및 제4회 한중일안과학회



2012년
'투데이라섹 시 상처 회복 속도 40% 향상, 2일 만에 렌즈 제거 가능
시력 회복 속도 2배 빠르고 퇴행 예방, 시력 안정성 향상 결과' 발표
밀라노 유럽굴절학회(ESCRS)



제가 2012년 밀라노 유럽굴절학회에 투데이라섹 발표 시
밤을 꼬박 새 가면서 처음으로 만들어 사용한 투데이라섹 이미지와 계산된 숫자

현재는 투데이라섹을 시행 한다고 하는 거의 모든 안과에서 이 이미지와 숫자를 무단으로 도용해서 사용하고 있지만,
괜찮게 생각하고 별로 신경 쓰고 있지 않습니다.

2014년
새로 개발된 '아마리스 레드 레이저 사용한 투데이라섹 종합 결과' 발표
런던 유럽굴절학회(ESCRS), 제111회 대한안과학회(KOS)

'시리우스와 아마리스 레이저를 사용한 커스텀 투데이라섹 결과' 발표 제111회 대한안과학회(KOS)

​2015년
'투데이라섹과 엑스트라 병행 수술 결과' 세계 최초로 발표, 맞춤형 엑스트라 시술 방식 개발 발표
바르셀로나 유럽굴절학회(ESCRS), 제113회 대한안과학회(KOS), 대한 백내장 굴절학회(KSCRS)

2016년
'투데이라섹 시 야간 눈부심 예방 및 선명도 향상 연구 결과' 발표
제115회 대한안과학회(KOS)

투데이라섹 시 절삭면적 7% 넓게 만들어져 눈부심 예방, 시력의 질 개선 효과 증명 연구 : 대한안과학회 학술상 수상!

2017년





'투데이라섹 시 야간 눈부심 예방 및 선명도 향상 연구 결과'
바르셀로나 유럽안과학회(SOE) 굴절 부문 16대 핵심 연구과제에 공식 선정

'-6 디옵터 이상 고도근시 투데이라섹 시 빠른 시력 회복 및 굴절 안정성, 시력의 질 개선 연구 결과' 발표
제118회 대한안과학회(KOS), 제10회 한중일안과학회

2018년
'-8 디옵터 이상 초고도근시 대상 투데이라섹 수술 시
예측 절삭량과 실제 절삭량의 오차 감소 및 절삭량 정확성 연구 결과’ 발표

: 초고도근시 환자 대상 투데이라섹 시 절삭량 정확성 98.8% 연구결과 발표
제120회 대한안과학회(KOS), 암스테르담 유럽굴절학회(ESCRS)

2019년
'초고도근시 대상 '상피 두께 맞춤형 시스템' 개발 적용,
투데이라섹 시 수술 안정성과 시력 안정성 향상 연구 결과' 발표
​파리 유럽굴절학회(ESCRS)

: 수술 전 환자의 상피 두께를 반영하여 절삭량 정확성을 더욱 향상시키는 투데이라섹 제로 개발

2021년
'-8 디옵터 이상 초고도근시 대상 투데이라섹 시 장기적인 효용성과 안정성 연구 결과' 발표

'투데이라섹 과 엑스트라 병합 수술 시 편의성 개선 연구 결과' 발표
제126회 대한안과학회(KOS)

2022년
'반복성 각막미란 환자 대상 투데이라섹 치료 효율성과 시력 안정성 비교 연구 결과' 발표
제127회 대한안과학회(KOS)

: 투데이라섹 수술 과정을 더욱 단순화시켜서
기존 수술 2일 만에 렌즈 제거 비율을 88%까지 향상시킨 투데이라섹 패스트 개발

2023년
'투데이라섹 시 각막상피 회복속도를 더욱 촉진시키는 새로운 방식에 대한 연구 결과' 발표
제129회 대한안과학회(KOS) , 빈 유럽굴절학회(ESCRS)

: 투데이라섹 후 상처회복을 촉진시키는 투데이라섹 부스터​ 개발

2024년
'-3디옵터 이상 초고도난시 대상 투데이라섹 난시교정 정확성 결과' 발표
보스턴 미국 굴절학회(ASCRS)



​투데이라섹이 지난 13년간 보여준 놀라운 연구 결과들은
2011년 이래 30여 차례 이상 국내외 안과 학회에 공식 채택되어 이미 인정받은 바 있지만,

지난 13년간 저희 이오스안과에서 투데이라섹을 시행 받으시고
수술 2일 만에 렌즈를 제거한 많은 환자분들의 실제 임상결과로도 완벽하게 입증된 바 있습니다.



지난 13년간 4만 7천 케이스 이상의 환자분들이 투데이라섹을 시행 받으시고
2일 만에 상처가 회복되어 렌즈를 제거하는 마술과 같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4만 7천 케이스라는 숫자는 단순하게 투데이라섹만을 시행 받은 숫자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투데이라섹을 시행 받고

'정확하게 수술 2일째 완벽하게 렌즈를 제거한 환자' ​분들만을 계산한
진정한 의미의 투데이라섹을 받은 케이스 숫자​입니다.

이 숫자 명단은 이오스안과 홈페이지에 한 분의 누락이나 조작 없이 정확하게 게재되어 있는 명단 숫자입니다.

이처럼 저희 이오스안과에서 투데이라섹을 시행 받고
다른 안과에서는 감히 흉내 낼 수 없는 놀라운 결과를 경험한 많은 환자분들이 저희의 가장 큰 자랑이며,

이러한 투데이라섹 경험자분들의 입소문으로

오늘도 많은 환자분들이 저희에게 무한한 신뢰를 가지시고
저희를 찾아오셔서 본인의 눈을 믿고 맡기고 계신 점,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지난 13 년간 항상 좋은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지난 13 년간 정말 쉬지 않고 경쟁안과들의 투데이라섹에 대한 음해와 모함은 쉼 없이 지속적으로 있어 왔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1.
2010년 개발 초기에는
'라섹수술 후 2일 만에 렌즈를 제거하는 것은 완전한 거짓말이다' 라는 내용이 음해의 주된 내용이었습니다.

심지어는 보건소에 수 차례 민원을 제기하여
여러 차례 진위 여부 확인을 위하여 보건소 실사까지도 3차례 받았습니다.

하지만 2일 만에 상처가 회복되어 보호용 렌즈를 제거하고 있는 투데이라섹의 결과는 실제 사실이였으므로,
이러한 노이즈 마케팅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았습니다.

2.
2010년 중반 쯤
투데이라섹을 시행 받은 많은 수술환자들로
투데이라섹이 2일 만에 상처가 회복되어 렌즈를 제거하는 것은
당연히 명확한 사실임이 입증되자,

이번에는
'투데이라섹은 절삭면적을 작게 해서 빨리 상처를 회복시키는 수술이므로, 우리는 이 수술을 할 수는 있지만, 우리는 절대 하지 않겠다.'라는 내용이 음해의 주된 내용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실제로는 투데이라섹은 절삭면적을 작게 하는 수술 방법도 아니고,

절삭면적을 작게 한다고 해도
절대로 2일 만에 상처가 회복되어 렌즈를 제거할 수는 없다는 사실이 여러 학회 발표로 이미 입증되었기 때문에
이런 음해도 역시 금방 사라져 버렸고, 이 역시 일일이 대응할 가치를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3.
그러다 최근에는
'투데이라섹은 퇴행이 잘 되고 눈부심이 심하다' ​라는 내용으로
투데이라섹의 높은 지명도에 편승하여 SNS 노출을 높이고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서

뜬금없는 네거티브 마케팅을 하는 안과들이 갑자기 여러 군데 출현하였고
정말 같은 안과 의사로서 민망할 정도로 요즘도 심하게 노이즈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오래 전에 저희가 학회에 공식 채택되어 발표되었던 연구성과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하여
설명드리게 된 것입니다.

​다시 정리하면
절삭면적을 작게 한다고 절대 2일 만에 상처가 아물어 렌즈를 제거할 수 없습니다.

투데이라섹은 '투데이라섹만의 독특한 알고리즘' 을 알고 있어야만
수술 후 2일 만에 상처가 회복되어 렌즈 제거가 가능합니다.

또한 실제로 투데이라섹은 동일 도수, 동일 면적의 환자를 수술 시
예측 절삭면적보다는 7% 넓게 절삭되며,

이러한 놀라운 수술 결과의 차이로
약 12%의 눈부심 예방 및 선명도 개선의 장점이 있음을 다시 한번 강조해서 말씀드립니다.

​투데이라섹을 시도했다가 실패하신 안과 의사분들에게
다시 말씀드리지만,

각막 절삭면적을 작게 시도 해서는 절대로 수술 후 2일 만에 상처가 회복되어 렌즈를 제거할 수 없습니다.

지난 13년간 무수히 많은 안과 의사분들이
투데이라섹을 모방하여 투데이라섹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

각막 절삭면적을 작게 하여 상처회복을 빠르게 하려는 시도를 수 없이 반복 하였지만
100% 번번이 실패하였습니다.

이 사실은 제가 제 지인. 후배 안과 의사분들에게도 지난 13년간 계속 강조해서 가르쳐 드린 부분입니다.

즉, 환자분들께서는
'투데이라섹은 절삭면적을 작게 하여 상처회복을 빠르게 하는 수술'이라고 설명하시는 안과 의사분을 만난다면
'나는 아직 투데이라섹의 알고리즘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투데이라섹을 하지 못합니다.'라는 말로 이해하셔도 되겠습니다.

​저희는 지난 13년간 정말 많은 우여곡절을 경험하였고
이를 다 극복하면서 지금의 투데이라섹을 완성 발전시켜왔기 때문에
이 정도의 음해나 모함에 멘탈이 흔들리지는 않지만,

그동안 제 모든 것을 다 바쳐 이루어낸
투데이라섹이 보여준 놀라운 성과나 결과를 왜곡하고 모함하려는 나쁜 의도였기 때문에

정말 화가 많이 났고,
같은 의사들 사이에 '꼭 저렇게 상대방을 모함하면서까지 먹고 살아야 하나' 하는 자괴감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투데이라섹을 발전시켜온 지난 13년 동안의 어려웠고 힘들었던 매 순간들처럼,
우리는 이러한 주변 환경에 좌절하거나 낙담하지 않고

오히려 이러한 음해나 모함을 극복하고자
다른 안과에서는 엄두로 못 낼, 세상이 깜짝 놀랄만한

더욱더 혁신적이고 발전적인 새로운 모델의 투데이라섹을 개발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 결과 지난 3여 년간의 집중적인 연구 끝에
‘투데이라섹 부스터’, '투데이라섹 와이드' 라는 완벽하게 새로운 투데이라섹 모델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시력교정수술 분야의 새로운 게임 체인저를 만들어 낸 것입니다.

감히 다른 안과의 유사 투데이라섹으로는 흉내조차 낼 수도 없고,

경쟁 안과에서도 이제는 감히 비방이나 모함할 수도 없는
정말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는 새로운 형태의 투데이라섹들을 세상에 선보인 것입니다.

지금도 하루하루 진료 및 수술에 매진하면서도
저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투데이라섹에 대한 연구 개발을 쉬지 않고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2001년 이오스안과가 처음 생긴 이래 지난 23년간 쉬지 않고 이를 실행 해왔고,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안과가 저희 이오스안과를 무서워하고 이론적으로나 논리적으로 감히 대적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지난 13년간 투데이라섹에 대한 경쟁안과들의 끊임없는 노이즈 마케팅이 계속될까요?

정답은 아래 두 사진 안에 있습니다.



높이뛰기 방법 중 가위뛰기



1968년 멕시코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배면뛰기를 선보인 딕 포스베리​

'딕 포스베리 효과'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전부터 해왔던 가위뛰기 방식으로
새로운 배면뛰기 방식을 이해하고 설명한다고 한다면
모든 것이 불합리하고 정말 못마땅할 것입니다. 화가 많이 나기도 할 것입니다. ​

이전까지는 어떻게 해서든 다리를 더 넓게 벌려서 높이 뛰어올라야 훌륭한 높이뛰기 선수인데,

다리를 벌리지 않고 뒤로 높이뛰기를 한다는 것은
기존 생각의 틀 안에서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이고 도저히 이해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새로운 배면뛰기 방식은
처음에는 모두에게 기이하거나 웃음거리로 밖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딕 포스베리는 보란 듯이 실력으로 자신의 상식을 뛰어넘는 창의적인 생각을 입증해 보였습니다.

정답은
우리의 생각과 사고가 '기존의 경직된 틀 안에 갇혀서 창조적인 시도를 방해'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육상 역사상 가장 획기적인 발전 중 하나로 기억되는
딕 포스베리의 높이뛰기 방식도 이와 유사하다고 생각됩니다.

그 전까지 수많은 높이뛰기 선수들은 앞쪽 방향으로만 다리를 더 벌려서 바를 넘으려고 시도했고
무수히 많은 실패와 한계에 부딪쳤습니다.

하지만 딕 포스베리가 처음으로 뒤쪽으로 바를 넘는 창조적인 시도를 한 순간
이전까지의 이러한 노력은 다 부질없는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투데이라섹에서도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절삭면적' 은 투데이라섹의 성패를 좌우하는 알고리즘과 전혀 무관합니다.

투데이라섹에서 '절삭면적'을 생각하는 것은
마치 우리가 높이뛰기에서 앞쪽으로 다리를 최대한 더 벌려서 바를 넘기 위해
의미없이 많은 고민을 하고 시행착오를 하는 것과 같은 상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주장을 하는 안과 의사분은
투데이라섹을 절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이처럼 기존의 경직된 사고의 틀 안에서 투데이라섹이 가능했다면
지금 모든 안과에서 투데이라섹을 시행하고 있겠지만,
2024년 현재 유일하게 이오스안과에서만 진정한 의미의 투데이라섹이 가능한 이유는

2011년 이래 지난 13년간 지속적으로
이러한 사고의 틀을 벗어난 창조적인 도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즐거운 일보다 괴로운 일이 더 많기 마련이다.

하지만
세상이 나를 힘겹게 할수록,
이 역경은 마음과 혼을 갈고 닦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며 오히려 기뻐하길 바란다.

고난은 인생을 단단히 연마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이다.

시련을 기회로 인식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이 한정된 인생을 진정한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이나모리 가즈오' 의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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