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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교정 연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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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라섹 와이드] 투데이라섹은 광학부가 7% 더 넓음, 오히려 일반라섹은 7% 작고, 스마일 라식은 25%나 작게 실제 광학부가 수술됨: 당연히 투데이라섹이 눈부심 제일 적음

최근 시력교정수술 분야에서 '투데이라섹' 이 워낙 핫이슈이다 보니
진정한 의미의 '투데이라섹' 을 아무리 시도해 보아도 불가능했던 경쟁안과에서

어떻게든 '투데이라섹'을 펌하하고
투데이라섹의 높은 지명도에 편승하여 조회수를 높이려고
네거티브 광고를 마치 진실인 것처럼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각종 SNS에 게재하고 있습니다.

2008년 투데이라섹을 처음 개발하여 현재의 투데이라섹이 완성 되기까지
지난 16년간 경쟁안과의 많은 모함과 왜곡, 말도 안 되는 시기와 질투 같은 어려움은 항상 있어 왔지만,
이에 맞대응하지 않고 제 나름대로
평정심을 잘 유지하면서 잘 극복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주변의 노이즈에 신경 쓰거나, 마음을 상하기 보다는
저 자신의 진실된 마음을 믿고 더 멋진 투데이라섹을 완성하기 위하여
오롯이 제 스스로를 토닥이면서 정진해 왔습니다.

저는 이것이 제 평생의 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이런 방식의 광고들이 다시 너무 기승을 부리면서

일부 환자분들께서
선의를 가장한 가면에 숨겨진 경쟁안과의 기만적인 네거티브 광고에 속아서
진실과는 전혀 다른 불필요한 불안감이나 걱정을 가지시는 경우를 종종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수 년간 너무나 많이 설명드리고, 수도 없이 이 블로그에 올려 드린 바 있지만,

'투데이라섹은 광학부를 작게 하는 수술방법이 아니고
오히려 일반라섹이나 스마일라식보다 광학부가 훨씬 큰 수술방법'

임을 다시 한 번 자료들을 정리해서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여기에 올린 자료들은 모두 이전 국내외 학회에 공식 채택되어 발표되었던 자료들이며,
특히 투데이라섹의 광학부 크기 및 선명도 개선 연구 내용은
2016년 대한안과학회 로부터 학술상을 공식 수상받은 내용이 주가 됨을 확인 드립니다.)

우선 먼저 알고 계셔야하는 사실은

스마일 라식, 일반 라섹은 실제 수술 시

스마일 라식은 약 25% 작게, 일반라섹은 약 7% 작게

예측 절삭면적보다 실제 절삭면적이 만들어진다는 점입니다.

(이 내용은 다른 안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충격적인 내용으로 사실 가능하면 잘 이야기 안하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꼭 말씀드려야 할 것 같아서 다음 블로그에서 관련 논문과 함께 좀 더 자세하게 설명드릴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엑시머 레이저와 펨토초 레이저의
'수술 시 실제 광학부가 감소되는' 단점이 유일하게 극복된 수술방식이 투데이라섹 입니다.

이런 긍정적인 장점은
제가 2016년도 투데이라섹의 여러 임상결과를 분석한 후 확신을 갖고
실제로 다양한 연구재료를 사용하여 추가적인 검증으로 밝혀낸 연구성과이며,

이러한 연구성과로 대한안과학회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위 왼쪽 사진은 일반 라섹 시 절삭부위를 현미경을 확대한 사진입니다.

주변부가 불규칙하므로
당연히 예측절삭면적보다 실제 절삭면적은 모든 엑시머 레이저에서 작게 조사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일반라섹 시 모든 엑시머 레이저가 공통적으로 가지는 한계입니다.

그렇지만 오른쪽 투데이라섹 시 절삭부위는 매우 규칙적이고 균일한 것을 확인할 수있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차이 때문에 투데이라섹 시 예측절삭면적보다 실제 절삭면적은 넓게 조사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매질이나 절삭 도수와 무관하게 일관된 현상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아래 실제 수술 후 절삭면적을 비교해 보아도 동일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정량적으로 정확하게 분석해 보니


우리가 6.06mm 절삭면적을 예상하고 수술을 시행하게 되면
투데이라섹은 실제로 6.31mm 로 7% 넓게 조사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상대로 일반라섹에서는
우리가 6.06mm 절삭면적을 예상하고 수술을 시행하게 되면
실제로는 5.67mm 로 상당히 작게 조사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투데이라섹과 일반라섹을 실제 절삭면적으로 비교한다면
절삭량의 차이 없이도

투데이라섹이 동일 도수, 동일 면적으로 수술을 시행한다고 했을 때

일반라섹에 비하여 15%이상 넓게 수술이 시행됨을 위의 임상연구 결과로 알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내용이 이해가 잘 되신 분들은 아래 내용까지도 읽어보시고 참조하시면 좋겠습니다.

아래 내용은 제가 실제로 수술을 시행하는 노모그램을 적용했을 때
일반라섹과 투데이라섹의 광학부 크기 및 절삭량 차이 비교입니다.

수술 전 굴절력이 -4.50 Ds -2.00 Dc Ax 180 이며
광학부 6.1 mm 로 수술을 한다고 가정 하고

일반라섹과 투데이라섹의 노모그램을 적용할 시 절삭량은


일반라섹 수술 시
-5.00 Ds -1.50 Dc Ax 180 으로 수술 시행 (일반라섹은 +0.50디옵터 과교정 필요)
실제 절삭량 86 um
실제 광학부 절삭면적 5.7 mm


투데이라섹 수술 시
-4.25 Ds -1.40 Dc Ax 180 으로 수술 시행 (투데이라섹은 -0.25디옵터 저교정 필요)
실제 절삭량 75 um
실제 광학부 절삭면적 6.4 mm




2day라섹의 눈부심 예방과 선명도 개선에 관련된 광학부 크기 연구는

2008년 부터 투데이라섹을 처음 시행한 이래 지난 16년 간의
투데이라섹에 관한 40여 종류의 여러 연구 결과 중 가장 빛나는 연구성과입니다.


2016년 대한안과학회에

'일반라섹과 비교시 투데이라섹은 동일 도수, 동일 면적으로 절삭 시 광학부 크기가 0.63mm 더 넓게 조사되어 눈부심을 예방하고 선명도를 개선한다' 는 연구성과를 처음으로 발표하였고
이 연구 결과는 그 해 대한안과학회 학술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또한 이 연구성과는
그 다음해인 2017년에는 '유럽안과학회 굴절수술부문 14개 핵심 연구' 에 선정되어
바르셀로나 유럽안과학회에 공식채택 발표되는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


2017 바르셀로나 유럽안과학회(SOE)



위에서 언급한 '투데이라섹의 광학부 크기 및 절삭량 정도에 대한 연구' 는
이미 지난 2016년, 2017년 정도에 완벽하게 다 마무리가 되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2018년 부터는 절삭량 정확성 연구
2019년 부터는 엑스트라 병행 시술 연구
2020년 부터는 더 빠른 상처 및 시력회복에 대한 연구 : 투데이라섹 패스트
2021년 부터는 투데이라섹을 이용한 난치성 질환 치료 연구
2022년 부터 현재까지는 더 빠른 상처 회복과 통증감소에 대한 연구에 다시 매진하여
투데이라섹 부스터 개발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지난 16년간 투데이라섹에 대한 많은 음해와 모함은 지속적으로 있어 왔습니다.

2010년 초기에는 '투데이라섹 수술 후 2일만에 렌즈를 제거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라는 내용이 음해의 주된 내용이였습니다.

2010년 중반에는 투데이라섹이 2일 만에 상처가 회복되어 렌즈를 제거하는 것은 이제 명확한 사실임이 입증되니까

'투데이라섹은 절삭면적을 작게 해서 빨리 상처를 회복시키는 수술이므로, 우리는 이 수술을 할 수는 있지만,
우리는 하지 않겠다.' 라는 내용이 음해의 주된 내용이였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실제는 투데이라섹은 절삭면적을 작게 하는 수술방법도 아니고,
절삭면적을 아무리 작게 한다고 한들 절대로 2일 만에 상처가 회복되어 렌즈를 제거할 수는 없기 때문에
이런 음해 내용은 곧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다시 '투데이라섹은 퇴행이 잘 되고 눈부심이 심하다' ​​라는 내용으로
변형 업그레이드 되어 기승을 부리고 있는 듯 합니다.

투데이라섹의 높은 지명도에 편승하여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
뜬금없는 노이즈 마케팅을 하는 안과가 갑자기 출현하여
정말 같은 안과의사로서 민망할 정도로 심하게 노이즈 마케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오래 전에 저희가 연구하여 학회에 공식 채택되어 발표되였던 연구성과들을 다시 정리하여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드리게 된 것입니다.

다시 한번 중요 내용을 반복 정리하면
다른 안과에서 아마리스 레이저를 가지고 있고
올레이저 라섹수술방식을 시행한다고 해서
그리고 절삭면적을 아무리 작게 한다고 하더라도

절대 2일 만에 상처가 아물어 렌즈를 제거하는 진정한 의미의 투데이라섹을 구현할 수 없습니다.

투데이라섹은 저희가 개발한 고유의 알고리즘이 있어야지만
수술 후 2일만에 완벽하게 상처가 회복되어 보호용 렌즈 제거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투데이라섹 와이드' 에 관하여

이제 수술 환자의 90% 이상에서
2일 만에 상처가 회복되어 렌즈를 제거하고 일상 생활로 복귀가 가능한 투데이라섹은

단순히 꿈이거나 희망 사항이 아니라
이오스안과에서는 너무나 당연한 현실이고 환자분께서 누릴 수 있는 축복입니다.

이오스안과는 최근 단순히 투데이라섹을 받은 케이스 숫자가 아니라

투데이라섹을 시행 받고 정확하게 2일 만에 보호용 렌즈를 제거한 케이스 숫자가 이미
'4만 3천 케이스'를 돌파했습니다.

이 숫자는 단 한 케이스의 허위나 과장도 없이
수술받은 환자분 성함, 날짜, 굴절 도수가 홈페이지에 모두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전과는 다르게 이제는 어느 누구도 투데이라섹의 진위 여부에 대한 네거티브 광고를 하지 않습니다.

투데이라섹은 지난 16년간 쉬지 않고 발전하였고
지금도 우리는 쉬지 않고 투데이라섹을 계속 연구하고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투데이라섹 와이드는

이미 스마일 라식이나 일반 라섹에 비하여

넓은 절삭면적 (넓은 광학부 면적 포함)을 보이는 기존의 투데이라섹 이지만

투데이라섹에 관심은 있는데 경쟁 안과의 네거티브 광고 때문에 너무나 불안하신 분​

동공 크기가 7.5 mm 이상이신 분

수술 후 야간 눈부심에 대하여 너무 걱정되시는 분들을 위해 개발하여 현재 활발하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투데이라섹의 광학부 면적은 대략적으로

-2디옵터 7.3mm
-3디옵터 6.8mm
-4디옵터 6.6mm
-5디옵터 6.3mm
-6디옵터 6.1mm
-7디옵터 5.9mm 입니다.

위의 광학부 면적은 각막 두께나 난시 정도에 따라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체 절삭 면적은
근시, 난시, 각막만곡도에 따라 자동 알고리즘으로 결정되는데 위 광학부 면적에서 1.0-1.5mm 넓게 절삭됩니다.

위 투데이라섹의 광학부 면적에 1.0-1.5mm의 이완부 면적을 포함하면 전체 절삭 면적은 대부분 7.5-8.3mm이므로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대부분의 환자분들은 수술 후 야간 눈부심을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동공 크기가 7.5mm 이거나
야간 눈부심에 대하여 너무 걱정이신 분들은

위 수술 데이터보다도 광학부 면적을 더욱 넓힌 투데이라섹 와이드를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투데이라섹 와이드의 광학부 면적은
-2디옵터 7.5mm
-3디옵터 7.0mm
-4디옵터 6.8mm
-5디옵터 6.5mm
-6디옵터 6.2mm
-7디옵터 6.0mm 입니다.

이전에 여러 번 언급했지만
투데이라섹은 절삭 면적을 작게 하여 회복을 빨리하는 수술이 아니기 때문에
기존의 투데이라섹과 마찬가지로 투데이라섹 와이드 방법으로 수술을 시행한다고 해서
상처 회복 기간이 길어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절삭 면적을 넓히는 만큼 절삭량은 증가하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엑스트라 시술이 추가될 수 있고
경과 관찰이나 약물 투여 기간이 늘어나는 점은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시는 경쟁 안과 안과 원장님들께서는
'절삭 면적을 작게 하는 방법으로는
절대로 수술 2일 만에 렌즈를 제거할 수 없다' 는 저의 충고를 제발 꼭 귀담아 들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도 16년 전 투데이라섹을 처음 개발하면서
여러 실패와 시행착오를 경험할 때 처음에는 아주 단순하게 이렇게도 생각을 해보았는데
'절대로 절삭 면적을 작게 한다고 2일 만에 렌즈를 제거할 수 없다' 는 것을 깨달은 후에
비로소 투데이라섹의 알고리즘을 개발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환자분들께서는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와 같은 아니면 말고 식의 네거티브 마케팅에 현혹되어서
불필요한 걱정을 하지 마시기를 마지막으로 꼭 당부드립니다.

비관주의자 중에 인생의 비밀을 발견하거나,
지도에 없는 땅으로 항해하거나,
영혼을 위한 새로운 천국을 열어준 사람은 하나도 없다.

헬렌 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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