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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교정 연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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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라섹] 수술 후 통증 없고 1.5일만에 렌즈 제거 가능한 '투데이라섹 부스터' 가 개발되기까지 : 중요한 결심이 필요한 그 순간-우리는 망설임 없이 도전을 선택했습니다.

'투데이라섹 부스터' 를 모든 환자분들에게 시행하게 되면서 병원 안팎으로 놀랄만한 변화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투데이라섹 부스터' 는 불필요한 수술 시 조작을 최소화하여 통증과 같은 불편함을 환자분들이 거의 느끼지 못하므로,
이전 투데이라섹 때와 비교하여 저희 의료진도 놀랄 정도로 투데이라섹 전 후 병원 풍경이 엄청나게 달라지게 된 것입니다.

수술 받거나 수술 받으신 환자분들의 표정이 이전과 비교 시 우선 밝고 힘들어 보이지 않습니다.

요즘에는 수술 받으신 환자분들은 5분 정도 간단하게 수술을 받고 바로 귀가 하십니다.
또한 '투데이라섹 부스터' 는 수술 다음달 경과관찰이 전혀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렌즈착용으로 인한 염증반응이 부스터 방식으로 억제되기 때문에, 굳이 다음날 염증반응 유무를 확인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환자분들께서는 이제 집에서 푹 쉬시다가 1.5일에 오셔서 보호용 렌즈만 제거하시면 됩니다.
지방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이제 수술 후 집으로 내려가셨다가 렌즈 제거하는 날 올라 오시도록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투데이라섹 부스터' 가 이제는 완벽하게 시력교정수술의 게임체인저가 된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자세히 이전 투데이라섹과 비교 시 가히 혁신적이라고 칭할 수 있는 '투데이라섹 부스터' 의 장점을 비교하자면
수술 후 평균적으로 보호용 렌즈 제거가 2일에서 1.5일로 단축되었습니다.
수술 후 상처가 회복되는 1.5일 동안 환자분들은 이제 자가혈청을 점안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가 혈청을 만들기 위해 채혈을 할 필요가 없고, 반복적으로 자가혈청을 점안하기 위해 번거롭게 움직일 필요도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부스터 방식의 투데이 라섹은
이제 환자분들을 수술 후 보호용 렌즈 착용에 의한 염증반응, 통증, 이물감으로 부터 벗어나게 해 주었습니다.
저희 의료진도 놀랄 정도로 투데이라섹 부스터를 시행 받으신 환자분들은 수술후에도 평온하고 편안해 하십니다.
다들 수술 후 2일 동안은 많이 아플거라고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오시지만
실제로는 아프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대부분 의아해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놀라운 시력회복 속도 : 이 부분은 저희도 결과가 놀라워서 오히려 추가적으로 연구를 더 하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투데이라섹 부스터' 는 기존 투데이라섹과 비교 시 수술 표면이 보호용 렌즈를 제거한 직 후부터 아주 매끈하게 만들어 집니다.
표면이 매끈하므로 당연히 시력은 놀라울 정도로 빨리 회복될 수 밖에 없습니다.


'투데이라섹 부스터' 가 개발 되기까지 이야기

작년 투데이라섹이 선풍적인 인기를 얻게 되면서, 우리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여러 문제들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유사 투데이라섹의 유행' 과 투데이라섹의 유명세에 편승하고자 하는 '경쟁안과의 네거티브 광고' 가 그것이였습니다.

13년이란 오랜 기간 완성 발전된 투데이라섹이 드디어 핫트렌드로 유명해지자 작년부터 이름만 투데이라섹이라고 칭하고, 실제로는 다른 방법의 수술을 시행하는 유사 투데이라섹이 생겨나면서 많은 환자분들이 혼란스러워 하셨습니다.

이전에는 '투데이라섹은 불가능한 수술이다' 라고 폄하하던 경쟁 안과에서도 다양한 미사어구를 사용하면서 본격적으로 본인들도 투데이라섹을 한다고 광고를 엄청나게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투데이라섹을 해보려고 시도하였다가 번번히 실패한 다른 경쟁안과에서는 이번에는 작전을 바꾸어 '투데이라섹은 나쁜 수술이고 환자를 기만하는 수술이다' 라고 전혀 근거 없는 모함과 비방을 하면서 투데이라섹의 지명도에 편승, 주목을 받으려는 네거티브 광고를 엄청나게 하기도 하였습니다.

저희는 지난 13년간 이보다 더한 우여곡절를 경험한 바 있고 이를 다 극복하고 투데이라섹을 완성 발전시켜왔기 때문에
이 정도의 문제에 멘탈이 흔들리지는 않았지만,
그동안 투데이라섹이 보여준 놀라운 성과나 결과를 왜곡하고 모함하려는 나쁜 의도였기 때문에
정말 화가 많이 났고, 같은 의사들로 '꼭 저렇게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먹고 살아야하나' 하는 자괴감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투데이라섹을 발전시켜온 지난 13년간 어려웠고 힘들었던 매 순간처럼,
우리는 이러한 환경에 좌절하지 않고 더욱더 혁신적이고 발전적인 새로운 모델의 투데이라섹을 개발하기로 결심하였고,
그 결과 집중적인 연구 끝에 ‘투데이라섹 부스터’ 라는 완벽한 투데이라섹 모델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감히 다른 안과에서 유사 투데이라섹으로는 흉내조차 낼 수도 없고,
경쟁안과에서도 감히 비방할 수도 없는 압도적인 결과를 보이는 새로운 형태의 투데이라섹을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투데이라섹 부스터’ 는 단순히 상처회복이 기존의 2일에서 1.5일로 단축시킨 수술만이 아닙니다.
새로운 부스터 방식의 수술방법으로
환자분들은 수술 후 2일간 착용하는 보호용 렌즈의 불편함으로부터 완전하게 해방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투데이라섹 부스터' 방식으로 보호용 렌즈 착용의 불편함이 해결되면서
과거 수술에서 환자분들을 힘들게 했던 수술 후 통증 및 이물감은 최소화 되었고,
수술 후 1주일이면 거의 대부분의 환자분들이 목표 시력에 도달하는 놀라운 회복 결과를 ‘투데이라섹 부스터’ 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른 경쟁안과들이 이오스안과를 무서워하는 이유
단 1년 만에 투데이라섹 부스터를 만들어 낸 우리의 저력은
다른 어떤 안과에서도 감히 흉내내거나, 따라올 수 없는 엄청난 연구 개발 능력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난 2개월간 우리 이오스안과 의료진은 국내외 공식안과학회에서 총 7차례 연구발표를 진행 하였습니다.

지금도 진료 및 수술에 매진하면서도 저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연구 개발을 쉬지 않고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2001년 이오스안과가 처음 생긴 이래 지난 23년간 쉬지않고 이를 실행 해왔고,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안과가 저희 이오스안과를 무서워하고 이론적으로나 논리적으로 감히 대적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투데이라섹 부스터' 를 직접 개발한
정영권 원장님의 '투데이라섹 부스터' 개발과 관련된 재미있는 만화 블로그 링크하겠습니다.



​투데이 라섹 부스터 개발에 관한 이야기 1.
부스터 방식 개발에 관한 이야기 1편. 부스터 방식을 사용함으로써 각막회복속도가 대폭 상승했구요.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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