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의 이미지에서 보여 주고 있는 지난 3년 간의 일련의 과정을 보면서
이오스안과의 투데이라섹은 끊임없이 진화하는 수술방법이라는 결론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2008년 투데이라섹이 처음 개발된 이래 지난 15년간 쉬임없이 발전되어온 과정입니다.)
투데이라섹이 진화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우리의 새로운 시도가 항상 긍정적이고 기대했던 좋은 결과만을 얻었던 것은 결코 아닙니다.
우리는 투데이라섹이 단순한 시력교정수술의 편의성 개선을 뛰어 넘어,
압도적인 안전성, 정확성, 지속성을 가지는 수술로 진화되어 나가기 위해
지난 15년간 열정을 가지고 치열하게 도전하고 투데이라섹을 발전시켰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저희가 무수히 경험했던 크고 작은 실패와 시행착오들은
저희에게는 더 나은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정영권 원장을 중심으로 한 우리의 젊은 연구팀들은
이러한 난관에 절대 굴하지 않고 오히려 이러한 과정을 즐기면서
조심씩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우리가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결과보다도 과정을 즐기면서
반드시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된 원동력은
지난 15년간 우리가 투데이라섹을 개발, 발전시키면서 축적된 저희만의 긍정적인 이오스 연구철학이 있기 때문입니다.
'실패란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다음 발전을 위해 경험해야 할 과정일 뿐이다.'
이것이 지난 15년간 우리만의 독창적이고 압도적인 투데이라섹이 진화해온 방식입니다.
이러한 투데이라섹의 진화가 가볍지 않은 이유는
2023년 현재, 200여개가 넘는 시력교정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안과와 안과의사분들의 투데이라섹을 바라보는 시선이
초창기에는 무관심과 냉소로 가득했지만,
지난 15년간 시기와 질투의 과정을 거치면서
이제는 저희를 모방하고 심지어는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단계까지 진행되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분들은 저희에게 끊임없이 질문합니다.
도대체 동일한 장비로 수술하는데 어떻게 이오스안과만이 유일하게 2일 만에 상처회복이 가능해서 보호용 렌즈를 제거할 수 있는 걸까?
일반적으로 야간 눈부심을 예방하려면 각막 절삭량을 늘려야 하는데
이오스안과는 반대로 어떻게 각막 절삭량을 최소화하면서 야간 눈부심 예방이 가능할까?
왜 이오스안과 투데이라섹은 -8디옵터 이상의 초고도근시에서 더 효과적이고 퇴행현상이 적을까?
다른 안과에서는 엑스트라 시술 시 좋은 결과를 얻어내지 못했는데,
이오스안과는 지난 10여년간 엑스트라 시술 시 통증감소, 회복촉진, 선명도 개선, 퇴행 예방이라는
압도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비법은 무엇일까?
제 개인적으로는 지난 15년간, 그리고 지금도 다른 안과의사와 환자분들에게서 무수히 받아왔던 질문들이지만,
어느 것 하나 이러한 놀라운 결과를 얻기까지 험난했던 과정들을 생각하면,
이에 대한 공통적인 대답은
다른 안과의사분들과 환자분들의 상상을 뛰어 넘는
엄청난 양의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축적된 저희만의 노하우에서 찾을 수 있다고 답해 드리고 싶습니다.
지난 15년 간의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은
저희가 단순히 투데이라섹이라는 하나의 시력교정수술을 개발하여 발전시켰다는 의미를 넘어서,
저 자신에게는
앞으로 삶과 인생을 살아가는 방향을 정할 수 있게 해 주었으며, 구체적인 실천가치를 부여했고,
세상을 열린 마음을 가지고 이타적으로 살아갈 수 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지난 15년간 저에게 투데이라섹을 받으신 2만명이 넘는 환자분들에게
오히려 제가 너무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되는 이유입니다.

이오스안과는 지난 여름시즌부터 투데이라섹에 새롭게 저희만의 독창적인 부스터방식을 도입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투데이라섹 부스터는
그동안 환자분들에게 많은 불편함과 불안감을 주었던 채혈 및 빈번한 자가혈청 점안과정을 없앨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자가혈청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투데이라섹 부스터를 받으신 환자분들은
상처 및 시력 회복기간이 엄청나게 단축되었고,
상피회복 양상이 일반 라섹은 물론이고 기존의 투데이라섹과도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수술 1-2일째부터 월등하게 매끈하게 형성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10월 초부터는
이오스안과에서 투데이라섹을 시술 받은 모든 환자분들에게 투데이라섹 부스터를 적용하여,
수술 후 2일째 오전에 보호용 렌즈를 제거하고
2일째 오후부터 바로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드디어 지난 수년 간 꿈꾸어오던 라섹 수술 후 1.5일만에 회복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투데이라섹 부스터가 개발, 적용되면서 부터
수술 2일째 보호용 렌즈 제거 시점의 회복 진행 단계가
단순히 여태까지 생각했던 상처회복의 개념을 뛰어 넘어서,
이제는 빠른 시력회복의 개념으로 변신되었기 때문입니다.
2023년 9월 21일 지금 현재,
투데이라섹을 받으시거나 받으실 예정이신 분들도
100% 투데이라섹 부스터로 진행하고 있고, 진행될 예정이오니 착오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단지 진화, 발전된 시스템이 완벽하게 세팅되기 전인 9월말까지는
지금처럼 수술 2일 째 오후에 렌즈를 제거해 드릴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