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시력교정 연구일기

  • Home
  • Research Note
  • [투데이라섹 부스터] 이오스안과 투데이라섹은 자가혈청 안약의 도움 없이도 2일만에 상처회복이 가능합니다.

[투데이라섹 부스터] 이오스안과 투데이라섹은 자가혈청 안약의 도움 없이도 2일만에 상처회복이 가능합니다.

라식, 라섹, 스마일, 투데이 라섹과 같이 각막을 이용하는 시력교정수술은
빠른 상처회복과 안구 건조증 예방을 위해 2010년 이래 수술 후 자가혈청 안약 사용이 필수적인 항목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자가혈청 내의 여러 사이토카인은 상처회복을 촉진하고 수술 직 후 안구 건조증 개선에 도움을 주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몇 가지 단점에도 불구하고, 자가혈청 안약은 시력교정수술에서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시술 방법 중 하나였습니다.


(사이토카인은 생체 내에서 여러 활동을 조절하는 단백물질 이며,
자가혈청 안약은 혈액 내 상처회복을 촉진하는 유익한 사이토카인 만을 분리하여 안약으로 만든 약제입니다.)



자가혈청 안약 사용이 가지고 있는
첫 번째 단점은 우선 필요한 혈액을 채취하는 과정에서 자가혈청 안약 제작을 위해서는
상당히 많은 혈액이 필요했기 때문에 채혈 시 많은 불편함이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두 번째 단점은 채취한 혈액에서 필요한 사이토카인 만을 분리하기 위해서는
특수한 분리기구와 원심 분리기가 필요하며, 이러한 과정을 진행하기 위해서 담당하는 전문 인력과 시간을 투입해야 하므로
이에 대해 환자분들은 10-20만원의 비용을 지불해야만 했습니다.



세 번째 단점은 이렇게 분리된 사이토카인은 농축되어 있지 않으므로, 수술 후 아주 자주 지속적으로 점안을 반복해야 했습니다.
거의 10분마다 점안이 필요했기 때문에 수술 받으신 환자분들 입장에서는 큰 고역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이오스안과에서도 지난 10 여년 간 지속적으로 수술 후 자가혈청 안약을 필수적으로 사용하였습니다.


하지만 지난 7월 부터 자가혈청 안약 사용을 중단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지난13년간 투데이라섹 연구성과가 계속 발전하면서
자가혈청의 도움 없이도
수술 환자의 90% 이상에서 수술 2일만에 상처가 회복되어 보호용 렌즈 제거가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또한 최근에는 정영권 원장님이 개발한 부스터 안약을 수술 직후 사용하게 되면서
수술 초기 안구 건조증 예방이 효과적으로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부스터 안약은 여러 종류의 사이토카인 중 상처회복을 촉진시키고 수술 후 각막 표면을 매끈하게 만드는,


인체에 전혀 해가 없는 단백 물잘의 약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스터 안약 사용으로
수술 직 후 각막 표면이 빠른 시간 내에 매끈하게 되기 때문에,
수술 직 후 초기 안구 건조증을 효과적으로 예방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최근에 이오스안과에서 투데이라섹을 시행 받으신 환자분들은
이전과 비교하여
채혈의 공포와 수술 후 2일 동안 10분마다 자가혈청을 점안 해야 하는 불편함으로부터 완전히 해방되었습니다.


또한 이전보다 수술 직 후 더 빠르게 각막 표면이 매끈하게 형성 되어서
수술 초기 안구건조증의 증세를 덜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오스안과 의료진은
지금 이 순간에도 자만하거나 나태하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투데이라섹을 계속 발전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