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이오스안과는 직원 복지 차원에서
지하철로 30분이내 출퇴근이 가능한 서울 두 곳에 2022년 기숙사 건물을 건립하여
2023년 7월 현재 총 11명의 직원이 무상으로 기숙사 : '이오스 스페이스 622 와 126' 에 거주 중입니다.

이곳에 거주하는 직원은 단순히 거주비 뿐 아니라
전기료, 가스비, 수도료 등 모든 제반 비용이 전혀 들지 않을 뿐 아니라
(병원에서 100% 전액 부담하고 있습니다.)
거주와 관련된 모든 문제 및 불편함을 병원 전담 직원이 관리하는 컨시어즈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므로
직원분들은 아무것도 신경 쓸 필요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거주가 가능합니다.

이오스 스페이스 622 와 이오스 스페이스 126 모습
또한 이곳에는 아주 호사스럽지는 않지만 공유 거실 등에 여러 직원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동 시설이 있는데
최근 추가적으로 공사을 시행하여
662와 126 모두 직원분들을 위한 실내 체육공간 공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오스 스페이스 622'은 공유거실을 그대로 유지한 채
주거 가능한 단독룸을 체육공간으로 바꾸는 공사를 시행하였습니다.
622는 남자직원분이 2명 있기 때문에 남자 위주의 여러 체육시설 및 장비를 설치하였습니다.

'이오스 스페이스 126' 은 지하에 공유거실과 주거 가능한 단독룸을 다 없애고
두 공간을 합쳐서 체육공간으로 바꾸는 공사를 시행하였습니다.
126은 여자직원분만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유산소 운동과 필라테스 등 여성분 위주의 여러 체육시설 및 장비를 설치하였습니다.

두 시설 모두를 체육공간으로 변경하기 위한 인테리어 공사비로 4000만원 정도 소요되었고,
체육 장비 구입에 1000만원 정도 들었지만,
완공되어서 직원분들이 열심히 잘 사용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너무 기분이 좋고
'정말 잘 한 결정이구나' 생각이 듭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직원 복지차원에서 추가로 깜짝 놀랄 만한 사업을 현재 구상중이며, 11월 경 추진 예정입니다.
쉬지 않고 계속되는 이오스안과의 직원 복지 향상 프로젝트!
저는 이오스안과가 단순히 수술 잘하는 병원으로만 유명해지는 것보다는
저희 이오스 직원들이 저희 병원 직원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무한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병원을 만드는 것이
저의 인생의 목표입니다.
제가 꿈꾸는 병원을 만드는 그 날을 고대하며 오늘도 쉬지 않고 계속 달려 가겠습니다.
저희 이오스안과 직원분들은 하반기 추진중인 직원분들을 이오스의 깜짝 프로젝트, 많이 기대해 주셔도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