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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교정 연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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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의 변신 : '2day 라섹' 에서 '투데이 라섹' 으로 로고를 변경합니다.

지난 10여 년간 이오스안과만의 독창적인 수술방법인 2day라섹을 대표했던 영문 명칭과 로고를
한글 명칭과 로고로 새로이 바꾸는 작업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처음 2day라섹을 개발하고 그 놀라운 결과를 학회에서 발표했던 게 2011년이니까...
지난12년간 2day라섹을 발전시키고 지금처럼 대중화 시키기까지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2011년 처음 '2day 라섹을 발전시키고 대중화시키는 것을 제 평생의 업' 으로 생각하고 미친듯이 연구 개발에 매달렸습니다.

처음에는 주변 안과들과 안과 의사들이
'라섹수술 후 이틀 만에 상처가 아무는 것' 은 불가능한 일인데 그걸 왜 연구하냐 며 엄청나게 조롱과 무시를 하였습니다.

시간이 흘려서 점차 '이오스안과에서 수술하면
이틀 만에 상처가 아물고 시력 회복도 너무 빠르고
퇴행도 거의 안되고 눈부심도 적다' 는 2day라섹의 놀라운 결과가 입소문으로 퍼지게 되자
조롱과 무시는 시기와 괴롭힘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요즘처럼 2day라섹이라는 수술이
이제는 완전히 대중화되는 정도를 넘어서
핫이슈로 떠오르게 되자 이제는 2day라섹의 유명세에 편승하여
실제로는 2day라섹을 하지 못하면서 이름만 2day라섹으로 명명한 유사 2day라섹을 광고하거나
어떤 안과에서는 '2day라섹은 작게 깍아서 퇴행도 잘 되고 눈부심이 심하다' 라고 선정적인 네거티브 마케팅을 펼쳐서
본인 안과를 노출시키고자 하는 신종 마케팅 기법까지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2day라섹은 일반라섹보다도 절삭면적이 7%이상 넓게 깎여서 퇴행도 덜 되고 눈부심도 예방되는 팩트는 그 분들에게는 의미가 없습니다.
(이 연구결과로 이오스안과의 2day라섹은 2016년 대한안과학회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실여부와는 관계없이 자극적인 내용으로 본인 안과의 노출을 많이 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10여년간 이오스안과와 함께해온 영문 명칭 과 로고입니다.


심지어는 저희가 개발한 로고를 그대로 사용하거나 도용하는 사례가 너무 비일비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은 주로 영문 명칭과 로고를 사용하는 점 때문에 사용상의 불편함도 있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디자인하여 선보이는 한글 명칭과 로고는 이러한 불편함을 개선하고
라운지 이오스 오픈, 파티세리 콜라보레이션, 디자인 이오스 런칭 등 새로이 시작하는 이오스의 고객 서비스를
다른 안과와 압도적인 격차로 차별화하고자 하는 진지한 마음까지 담아 보았습니다.

새로 디자인한 로고를 선보입니다.

안정적인 느낌을 주는 '투데이 라섹' 로고입니다.




좀 더 경쾌한 느낌의 '투데이 라섹' 로고입니다.



처음에는 조금 낯설기는 하지만 앞으로 2day라섹은 새로운 한글 로고
'투데이 라섹' 으로 기억 부탁드립니다.

위 로고 디자인은
저희의 독창적인 로고나 명칭까지 도용하여 유사 투데이 라섹을 광고하는
일부 비양심적인 안과로 인한 선의의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는 현실을 그대로 두고 볼 수 없어서

저희 디자이너분께서 오랜 시간 많은 고민과 노력 끝에 디자인한
이오스안과만의 독창적인 로고이므로
다른 안과에서 무단 사용하거나 도용하는 비양심적인 행위는 이제 제발 그만 멈추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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