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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연속 난시교정 ICL 최다 시술 달성




8년 연속 난시교정 ICL 최다 시술 달성




이오스안과가 2020년에도 난시교정 ICL(렌즈삽입술) 최다시술을 달성했다.
2013년 아쿠아 난시교정 ICL 도입, 2017년 EVO+ ICL 도입한 이오스안과는 8년 연속 난시교정 ICL 누적 최다시술 달성과 더불어 이보플러스 ICL 우수기관 및 베스트센터에 선정되었다.


이오스안과 렌즈삽입술 전문센터 곽노훈 원장은 “위 두 가지 상은 ICL 제조사 STAAR社가 우수한 수술 성과를 낸 의료기간에 수여하는 것으로 의미가 깊다. 꾸준히 연구하고 노력한 결과 8년 연속 누적 최다시술과 베스트센터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난시교정 ICL(렌즈삽입술)은 난시와 근시를 동시에 교정해 수술 후 선명한 시력의 질과 높은 만족도의 수술이지만 일반 렌즈삽입술보다 수술 방법이 까다롭기 때문에 수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에게 수술을 받는 것을 권한다.”고 덧붙였다.


이오스안과는 난시교정 정확도를 개선하기 위한 연구로 2015년 이래 3년간 총 6회에 걸쳐 난시교정 ICL(렌즈삽입술) 분석결과를 국내외 안과학회에 초청 발표한 바 있으며 ICL(렌즈삽입술) 제조사인 STAAR社와 안내렌즈삽입술(ICL) 기술 개발 협약을 약속해 안내렌즈삽입술(ICL) 품질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자문과 연구를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곽노훈 원장은 STAAR사로부터 한국 대표로 ‘뛰어난 지도자상(Outstanding trainer)’을 수상하면서 국내 ICL(렌즈삽입술)의 위상을 높인 바 있다.



원문보기 이오스안과, 8년 연속 난시교정 ICL 최다 시술 달성 - 이투데이 (e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