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Trans-PRK 수술과 라섹 수술 시 시력회복속도 비교에 대한 논문을 발표' 2014 대한안과학회

  • Home
  • 시력연구발표
  • 'Trans-PRK 수술과 라섹 수술 시 시력회복속도 비교에 대한 논문을 발표' 2014 대한안과학회

이달 12일부터 13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제 111회 대한안과학회에서 이오스 안과 오정우 원장은 아마리스 레드 1050RS 엑시머 레이저를 이용한 트랜스(Trans)-PRK 수술과 라섹 수술 시 시력회복속도 비교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


지난 12월, 이오스 안과가 국내 최초로 최신형 아마리스 RED 1050RS를 도입하면서 "1.0 시력 달성률 100%"라는 수식어가 통용될 만큼 우수한 장비로 평가 받고 있다.


아마리스 레드는 레이저 절삭속도는 1050Hz로 현존하는 레이저 중 가장 빠른 레이저 조사속도로 1디옵터를 절제하는 데 불과 1.3초만이 소요된다. 때문에 세포손상이 활발해지기 전에 신속하게 수술을 완료할 수 있어 수술 후 회복기간을 단축시킬 뿐만 아니라, 보다 안전한 수술이 가능하다.


​또한, 아마리스 레드는 세계유일의 7차원 안구추적 시스템으로 안구움직임 자동 예측 프로그램을 통해 끊임없이 안구의 움직임을 뒤따라가는 방식의 기존 레이저가 극복할 수 없었던 시간의 간격을 없애고, 수술의 정확성을 확보하였다. 아마리스 레드는 특화된 최첨단 광학 기술을 통해 빛의 산란 없이 발사 시점의 빔 크기와 동일하게 각막까지 도달할 수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작은 0.54mm의 레이저 빔 사이즈로서 아마리스 레드로 수술할 경우 기존의 레이저보다 약 3.5배 이상의 섬세하고 정밀한 수술이 가능하다.


기존 레이저를 이용한 라식의 경우 상대적으로 각막표면이 거친 반면, 아마리스 레드 라식의 경우는 저 에너지 각막 연마 시스템으로 각막표면이 매끈하고 균일하다. 이러한 차이는 빛의 굴절 시점에 영향을 주어 수술 후 같은 1.0의 시력에도 그 선명도의 차이를 가져오게 한다.


​라식수술 시 각막에 레이저를 반복 조사하게 되는데, 기존 레이저의 경우는 같은 위치에 레이저를 여러 번 반복하여 조사할 경우 열자극이 누적되어 각막손상이 발생하기도 하였지만, 아마리스 레드는 각막의 열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이미 레이저가 조사된 부위에 열이 모두 식을 때까지 레이저가 중복되어 조사되지 않도록 하는 초정밀 열 에너지 분산 시스템을 도입하여 수술 중 각막이 받게 되는 열자극을 최소화하여 레이저 열로 인한 각막손상의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이에 오정우 원장은 "지난 12월 첫 도입 이후 1,000안 이상의 아마리스 레드 수술을 진행했고, 아마리스 레드 1050RS 레이저는 이전 장비에 비하여 빠른 시력회복, 시력의 질 개선 등 우수한 결과로, 본원에서 아마리스 레드로 수술 받은 환자분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밝혔다.